이승민 기자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14일 오전 10시 강서평생학습관 2층 강당에서 열린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개강식에 참석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문학’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학문”이라며, “가족을 위해 헌신한 여성, 사회생활에 지친 남성, 은퇴 이후 더욱 지적·문화적 욕구가 높아진 어르신, 이 모든 분들이 자신의 존재를 다시 깨닫고 스스로를 힐링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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