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한국IBM은 호주·뉴질랜드 사장(제너럴 매니저)을 역임했던 제프리 로다씨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임 셜리 위 추이 대표는 한국IBM 회장으로 추대돼 경영기획 총괄 업무를 담당한다.
레프리 로다 신임 사장은 지난해 12월까지 호주·뉴질랜드 사장을 지낸 뒤 지난해말 한국IBM의 부사장으로 부임했다.
부임 이후 '트랜스포메이션 리더'라는 직함을 맞아 본사차원에서 진행된 조직개편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국IBM은 4개로 나눠져 있던 사업부를 7개로 세분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13년 1월부터 한국IBM를 이끌던 셜리 위 추이 사장은 2년3개월여만에 한국IBM 회장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한국IBM에 따르면 셜리 위 회장은 레프리 로다 신임 사장과 함께 한국내 사업을 역할분담해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IBM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14% 감소한 1조54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8% 줄어든 459억원, 당기순이익은 59% 감소한 47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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