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패션 부문 차별화에 나섰다.
위메프는 롯데백화점과 단독 제휴를 맺고 백화점 입점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위메프는 시슬리, 코인코즈, 샤틴, 에블린, 지오다노 등 의류 브랜드와 소노비, 란체티 등 잡화 브랜드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 알레르망 차렵이불, 빌레로이앤보흐 접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도 새로 선보인다.
위메프는 이번 롯데백화점관 오픈과 함께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했다. 위메프 패션 담당 MD(상품기획자)는 “백화점 매니저가 직접 선정하고 코디한 베스트 아이템을 휴대폰으로 찍어 고객에게 선보임으로써 마치 고객이 백화점에서 직접 쇼핑하는 듯한 편리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프는 롯데백화점관 그랜드 오픈 이벤트로 내달 1일까지 10% 추가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김지훈 위메프 패션총괄사업부장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제품을 좋은 가격에 선보이고자 롯데백화점과 독점 제휴를 맺고 롯데백화점관을 오픈했다”며 “앞으로 고객의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모든 서비스 형태를 롯데백화점과 브랜드 본사와 공동 기획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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