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14∼16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평생교육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강의 A∼Z까지’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서대문구 골목지기 양성과정 및 마을선생 육성사업 수료생과 행복학습센터 동아리 회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수료후에는 올해부터 주민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 첫날인 14일에는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가 ‘학습자 동기 향상 기법’이라는 제목 아래, 성인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는 주민강사들이 학습지속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15일에는 숙명여대 교육학부 이재경 교수가 ‘강의설계 및 수업지도안’이라는 주제로, 실제 강의 운영에 필요한 교수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이화여대 교육학과 곽삼근 교수가 평생교육과 성인 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민강사들의 비전에 관해 함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