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반값 중개수수료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는 13일 제 259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반값 중개수수료안을 주요 골자로 한 '서울특별시 주택 중개수수료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의 중개보수 개선안이 지방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곳은 총 8개 지자체로 늘어났다. 앞서 강원·경기·경북·대구·대전·세종·인천 등 7개 지자체는 국토부의 중개보수 개선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경남은 상임위 심의를 마친 뒤 본회의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서울시 주택거래 중개수수료는 △6억원 이상 9억원 미만 매매거래의 경우 기존 0.9% 이하에서 0.5% 이하로 낮아지고 △3억원 이상 6억원 미만 임대차의 경우 0.8% 이하에서 0.4% 이하로 낮아진다.
매매 △2억원 이상 6억원 미만 구간과 △9억원 이상 구간은 각각 0.4%와 0.9%로, 임대차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 구간과 △6억원 이상 구간은 각각 0.3%와 0.8%로 유지된다.
서울시는 해당 조례를 16일 고시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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