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오는 1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정동 대사관저에서 한국 경찰과 세브란스병원 의료진 등 피습 당시 조력자들을 초청해 고마움을 표시한다.

주한미국대사관 관계자는 13일 "당시 리퍼트 대사의 치료를 담당한 정남식 연세의료원장과 종로경찰서, 세종로파출소 직원 등 100여명이 초청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리퍼트 대사는 지난달 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조찬 강연장에서 김기종씨의 습격을 받아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얼굴과 팔부위를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종로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은 김씨를 신속히 진압했고, 세종로파출소 경찰관들은 부상당한 리퍼트 대사를 병원으로 재빨리 이송하는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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