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세계에 1억부 이상 팔린 초베스트셀러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필드가 64가지의 자기혁명을 위한 방법을 보여준다. 잭 캔필드는 성공을 '자신의 재능을 찾아 끈질긴 인내로 목표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그 능력을 온전하게 쓰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성공의 범주를 개인에 국한하지 않고 주변과 사회로 확장시키고 있다. '어떻게 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가 아닌 '어떻게 나는 내 성공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라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가까운 사람이나 가족의 헌신을 담보로 한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 아니다.
저자는 또한 독자에게 자신이 원하는 삶의 목적과 목표를 정확하게 알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세상이 주문하는 성공, 다른 사람이 원하는 성공의 기준이 아닌 자기 자신이 간절히 바라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라고 말하고 있다. 성공으로 가는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난 할 수 있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체념과 평범에서 벗어나 불굴의 의지로 목표를 향해 가는 용기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잭 캔필드, 자넷 스위처 지음·조명애 옮김·도서출판 팝샷·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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