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현대엔지니어링은 LG상사와 함께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 '천연가스 합성석유(GTL) 플랜트' 등 5조원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LG상사 컨소시엄은 투르크메니스탄 국영석유공사와 9억4000만 달러(9900억원) 규모의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을 계약하며 38억9000만 달러(4조800억원) 규모 천연가스 합성석유(GTL) 플랜트 사업에 대한 기본합의서도 함께 체결했다. 이들 프로젝트를 더한 수주 금액은 5조700억원에 달한다.

정유공장 현대화 사업은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쉬하바드로부터 서북쪽으로 500㎞ 떨어진 지역에 위치한 정유공장에 휘발유 및 경유의 유황성분을 제거하는 설비를 신설하는 공사다.
천연가스 합성석유(GTL) 사업은 아쉬하바드 인근에 연간 천연가스 35억 입방미터(㎥)를 처리하는 한편 경유·납사를 생산하는 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다. 2개 프로젝트의 공기는 각각 42개월, 63개월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앞선 2월 우즈베키스탄에서도 26억6000만 달러 규모의 칸딤 가스처리플랜트 사업 수주에 성공해 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