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중랑구에는 마음에 빨간 하트를 달고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를 외치는 ‘안녕이’가 살고 있다. 바로 중랑구 생명존중센터 캐릭터인‘생명존중지킴이(Gate-keeper)’‘안녕이’다.
구는 자살로부터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게 될 ‘생명존중지킴이’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지킴이’는 교육을 거쳐 대상자 발굴은 물론 보건소 및 정신건강증진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캠페인 참여, 말벗 되어드리기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양성교육은 오는 24일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자살의 올바른 이해, 생명존중지킴이의 마음가짐 및 활동전략, 상담 실습 등에 대해 3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13일에는 서울시립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노케어 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양성교육이 실시된다.
구는 일반 주민은 물론 지역 내 복지시설이나 공공기관에 종사하는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경찰 등을 대상으로도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894명의 생명존중지킴이를 배출해 왔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귀중한 일에 함께 할 의사가 있는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중랑구보건소 건강증진과(전화: 2094-0173)로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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