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지적장애인의 성(性)적 주체성 확립을 위해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8일 번동보호작업장에서 20~40대 지적장애인 45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성인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성 교육기관인 하름이 청소년 성문화센터의 성교육 전문강사와 국립재활원 장애예방강사를 연계해 진행했으며, 장애인들에게 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을 도와 스스로가 성에 대한 주체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바른 성에 대한 이해 및 건전한 이성교제 방법, 내 몸 정확히 알고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 등을 내용으로 오전 10시 40분부터 약 1시간동안 진행됐으며 이어 13일에는 인권교육과도 연계해 장애인의 권리와 책임관련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신의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뿐만 아니라 상대의 성에 대한 배려심까지 키우고 사람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습득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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