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11일(토) 오전 8시 관내 안산(鞍山) 자락길에서 ‘봄.. 벚꽃길 걷기’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서대문구청 뒤 연희숲속쉼터로 가면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간단한 체조 후, 총연장 7km의 안산 무장애 자락길을 약 2시간 30분 동안 걷는다.
한국관광공사 추천 길로도 선정된 이길은‘순환형’이어서 계속 걷다보면 자락길전망대와 북카페, 천연마당쉼터, 안산천약수터, 숲속무대, 연흥약수터를 거쳐 다시 출발 장소인 연희숲속쉼터에 닿는다.
도착 후에는 저글링과 무언극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경품추첨도 진행되는데 서대문구체육회와 강북삼성병원 후원으로 자전거, 건강검진권, 휴대용구급함을 증정한다.
구가 지난 2013년 11월 완공한 안산자락길은 보행 약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도 9% 미만에 바닥은 평평한 목재나 굵은 모래로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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