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어린이들이 내 고장 문화재와 유적지를 직접 찾아가서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은평 역사문화 탐방교실'은 지난해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됐으며 관내 1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은평문화원의 향토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자로 구성된 은평구 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 2012년부터 은평 북한산 둘레길 해설사로 활동하며 구의 향토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지식과 해설사로서의 경험을 쌓아왔다.
지난해 10월 설립된 은평향토교육 협동조합은 이번 역사문화 탐방교실을 계기로 지역 내 학생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서비스업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탐방교실 운영과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반별 2대의 25인승 어린이 보호차량을 배차하고, 해설사들에게 은평소방서의 협조로 소방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면서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고 단체조끼를 맞춰 주는 등 현장학습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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