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조보건 기자 기자

신한카드는 가입자가 사용한 카드 결제의 빅데이터로 생활 스타일과 소비패턴을 분석해 별도의 할인쿠폰이 없어도 자동으로 할인해주는 서비스를 개시한다.
신한카드는 LG전자와 홈플러스, 11번가 등 주요 업종 대표기업 20개사와 공동으로 빅데이터 기반 CLO(Card Linked Offer) 서비스인 '샐리(Sally)'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고객이 할인을 받고 싶은 가맹점을 선택하면 결제시 자동으로 할인이 되는 구조다. 또 제휴 기업 홈페이지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빅데이터로 분석된 고객의 소비패턴에 따라 상품이 추천되고 이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캐시백 등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서비스는 600만 모바일 카드에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에는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 등 핀테크 비즈니스에도 접목시킬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서비스를 통해 제휴사들이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면 그만큼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고, 향후 소비심리의 확산에 해당 서비스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주요 업종 대표기업들과 공동으로 이번 서비스를 '소비 활성화 플랫폼'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라며 "연간 100조원에 달하는 자사 소비인프라를 활용해 내수경기 진작을 위한 마케팅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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