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는 “주민들의 책에 대한 관심 유도와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구로의 책’ 2권을 선정하고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구로 책은 성인 부문과 아동·청소년 부문 등 2개 분야로 나눠 선정됐다. 성인 부문에는 1970년대 구로공단에서 여공생활을 했던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신경숙 작가의 ‘외딴방’이, 아동·청소년 부문에는 조선후기 이덕무를 비롯한 여러 실학자들의 실제 이야기와 상상 속 이야기를 풀어낸 안소영 작가의 ‘책만 보는 바보’가 채택됐다.
책 읽기 운동의 첫걸음으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구로 책 선포식’에는 구로 책 선정 경과보고, 구로의 책 전달식, 북 콘서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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