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조보건 기자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환경청(EPA)이 주관하는 '2015 에너지스타상' 에서 국내 전자업계 최초로 3년 연속 '지속가능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에너지스타상'은 미국 정부가 실시하는 환경ㆍ에너지 부문 최고 권위의 상으로 '지속가능 최우수상', '올해의 파트너상', '우수상' 등으로 나뉘어 시상한다. 지속가능 최우수상은 최고 수준의 에너지 고효율 제품 출시와 에너지 저감 활동을 꾸준히 진행한 업체가 받는 최고 등급의 상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에너지스타상에서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 친환경 광고를 상영하고, 북미법인 홈페이지에 친환경 홍보 영상을 제작·게재해 '기후 커뮤니케이션 공로상'도 함께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북미시장에서 총 711개 모델에 대해 '에너지 스타' 인증을 취득하고 그 중 84개 모델은 '최고 효율' 등급을 받았다. 또 북미 380여개 모델에 대해 친환경 제품 인증마크를 취득했고, 친환경 우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EPA와 함께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실시한 '에너지와 온실가스 저감을 서약하는 캠페인'에는 2572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약 3만3567톤의 온실가스를 저감하며 2년 연속 전자업계 최대 저감실적을 인정받았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