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변추석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취임 1년 만에 물러난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변추석 한국관광공사 사장의 사표를 오는 4일 자로 수리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해부터 변 사장이 건강 등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해 김종덕 장관이 만류했으나, 올 들어 변 사장이 재차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본인의 뜻을 수용하여 사표를 수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교수였던 분이 변 사장이 공공기관장의 격무를 수행하면서 건강 문제로 버거워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취임한 변사장은 2012년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캠프 선대위 홍보본부장을 맡아 관광공사 임명을 앞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에 휩싸였다. 변 사장은 박 대통령의 한글 초성인 ‘ㅂㄱㅎ’을 PI(President Identity)로 삼아 웃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