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이 기자 기자
수원시는 지난 4월2일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정자∼광교 구간(12.8㎞)이 내년 2월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원시는 서울 강남과 수원을 연결할 신분당선 연장선 2단계 광교∼호매실 구간(11.14㎞)은 오는 2017년 착공돼 2020년 완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광교∼호매실 구간은 현재 민간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작업이 진행 중인데, 오는 7∼8월까지 결과가 나오면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 반영, 민간투자 대상사업 지정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17년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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