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병주 기자 기자

하남 미사강변도시 땅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동주택용지와 단독주택용지는 물론 상업용지까지 모두 팔렸다.
4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3일 실시한 미사강변도시 상업용지 입찰에서는 공급예정가격을 훌쩍 뛰어넘는 가격에 21개 전필지가 모두 낙찰됐다. 평균 낙찰률 160%에 낙찰총액은 4788억원에 달했다.
일부 중심상업용지는 공급예정가격 대비 203%의 높은 낙찰률을 기록했으며 3.3㎡당 낙찰가가 4100만원을 웃돌았다.
이번에 공급된 상업용지는 2018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세권내 상업용지로 미사강변도시내에서도 노른자위 토지다.
미사강변지구는 면적 546만3000㎡, 수용인구 9만4000여명 규모의 공공주택지구로 개발 호재가 많고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LH 관계자는 "5월 하남미사 특별계획구역내 중심상업용지와 주상복합용지를 공급할 예정"이라며 "이번에 입찰한 상업용지가 기대치를 넘어선 낙찰률을 거둬 앞으로 낙찰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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