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대문구가 작은도서관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도서관 가는 날 - 도서관 DAY’를 이달부터 올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와 작은도서관 꿈사다리사업단 참여자들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 책 읽어주기, 책놀이 등 다양한 독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참고로 서대문구 내 작은도서관은 12곳이다.
구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견학을 통해 즐겁게 책을 접하면 어린이들의 창의성 발달과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아라고 밝혔다.
‘우리 동네 도서관 가는 날’은 도서관 프로그램 진행에 주민참여 기회를 넓힘으로써, 생활밀착형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도 할 전망이다. 구는 올해도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활동에 필요한 교육 참여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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