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성북구는 지난달 26일 사회적 경제와 인권, 어린이집과 인권, 인권과 행정 등에 대하여 2015 상반기 ‘직원인권아카데미’를 개최했다.
3일간 열리는 이번 ‘직원인권아카데미’는 최근 어린이집에서 일어나고 있는 아동 인권 침해와 사회적 경제 등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주제를 다루며, 사회적 경제와 인권(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 어린이집과 인권(김민문정 여성민우회대표), 인권과 행정(김칠준 변호사) 등 총 세 강좌를 진행하여 공무원 600여명이 각 주제별로 관심 있는 강좌를 선택, 인권교육을 받게 된다.
성북구는 2012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인권조례를 제정, 연2회 직원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내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민을 대상으로 한 “7기 주민인권학교- 인권, 사람의 꽃에 물을 줘요”가 운영되며, 현재 성북구청 홈페이지(http://www.seongbuk.go.kr)에서 신청서 작성 후 접수 가능하고 방문 및 전화(성북구청 감사담당관 인권센터 02-2241-2193), 이메일(gj0207@sb.go.kr)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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