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대비해 마이너스를 보였다.
통계청이 1일 발표한 '2015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9.38로 전년동월대비 0.4% 상승했으나 담뱃값 인상 효과로 인한 상승률 0.58%포인트(p)를 제외하면 '마이너스' 물가다.
0.3% 상승율을 기록한 1999년 7월 이래 15년8개월 만에 최저치다.
다만 석유류와 농산물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전년대비 2.1% 상승하며 3개월째 2%대 상승률을 보였다. 하지만 근원물가 역시 소폭이지만 상승률은 거의 제자리다.
전문가들은 국제유가와 농산물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지난해 12월 부터 4개월째 0%대 상승률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 석유류와 농산물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지난해보다 2.1% 상승했다.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했지만 전년대비 0.8% 하락했다.
식품은 지난달 보다 0.2% 하락했고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4% 상승했다. 식품이외는 전년대비 1.7% 하락했고 전월대비로는 0.2% 상승했다. 전월세포함생활물가지수는 전년 0.3% 하락했고 전월로는 0.1% 상승했다.
기상조건이나 계절에 따라 가격변동이 큰 51개 품목으로 작성한 신선식품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0% 떨어졌지만 지난달보다 2.7% 상승했다.
한편 1월부터 가격이 오른 담뱃값이 포함된 주류·담배가 전년동월대비 모두 49.8% 상승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