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효(孝)문화 확산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효 예절교육, 어린이집&경로당 결연사업, 춘절기 경로당 대청소를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인격을 형성하고 바른 예절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인사법 ▲전화예절 ▲언어예절 ▲식사예절 ▲다도법 ▲한복입기 등 실습과 체험위주로 구성하여, 각 학교별 교육장에서 개별 일정에 따라
약 40분 동안 진행되며 성균관의 예절 교육 기관인 여성유도회(儒道會) 소속 강사들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종로구효행본부는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 인구 증가와 핵가족화로 인한 인간성 상실로 점차 의미가 사라져가는 효 의식을 되살리고 효 사상의 보존과 전수를 위해 전국 자방자치단체 최초로 2012년에 설립된 사단법인이며, 효 예절교육을 비롯해 어린이 효백일장, 효행상 시상 등 다양한 효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종로구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1·3세대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효 문화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5 경로당&어린이집 결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종로구 내 39개소 경로당과 어린이집 25개소를 대상으로 하여 월 1회 이상 어린이집 원생이 경로당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도록 하여 상호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종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만큼 다양한 효 문화 진흥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효문화 확산이 종로에서 시작돼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효 사상을 바탕으로 한 행사들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라져 가는 경로사상을 다시한번 떠올리고, 효사상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