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적·자폐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및 비만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늘리기 사업 ‘성동5孜(자)프로젝트’를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
성동5孜(자)프로젝트란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5孜(자)는 ▲“우리함께 꿈꾸자”(아동·청소년 신체활동 교실)▲“우리함께 즐기자”(성인 신체활동 교실) ▲“우리함께 사랑하자”(가족 건강 교실)▲“우리함께 떠나자”(야외 나들이 교실)▲“우리함께 건강 체중 유지하자”(건강관리 교실)를 의미한다.
2014년 세계보건기구 ‘WHO 건강도시 장애친화도시부분 Best Practice Award’의 쾌거를 이룬 이 프로젝트는 작년에 이어 2015년에도 서울시 장애인 신체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014년 프로그램 운영결과 참여자들의 사전ㆍ사후 비만도는 0.9% 감소, 신체활동량 204% 증가, 신체적 자기효능감 20% 증가 등 눈에 띄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구는 2014년 사업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성동장애인 종합복지관 외 7개 기관과 협력해 새로운 신체활동 프로그램 외에도 장애인 생활양식 및 건강욕구조사, 장애인 신체활동량 향상 지표 개발, 지역주민 전문 역량강화교육 등 장애인이 살기 좋은 환경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성동구 보건소장은 “더 다양해진 연령대별 신체활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족등산교실 및 부모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애인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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