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갈산도서관에서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서울까치서당’을 운영한다. 고사성어로 배우는 인ㆍ의ㆍ예ㆍ지ㆍ신, 전통놀이와 함께하는 삼국유사, 서예 캘리그라피 등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학과 놀이, 역사와 문예가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재미와 지혜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학교폭력, 왕따 등으로 인성교육의 필요성이 나날이 중요해지는 이때, 양천구는 재미있는 한학 등 다양한 인성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까치서당’은 어렵고 지루한 한자공부가 아닌 고사성어로 배우는 인ㆍ의ㆍ예지ㆍ신’, ‘맹자왈 공자왈’ 등의 강좌를 통해 한학에 담긴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가르침을 재미있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전통놀이와 함께하는 삼국유사’는 전통놀이와 역사 체험 활동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삼국 시대로 돌아가 전통놀이를 즐기며 역사를 배우고 깨닫는 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서예 캘리그라피’는 전통 서예로 아이들의 개성이 살아있는 글자를 디자인하는 수업으로 우리 문화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다양한 프로르램을 발굴ㆍ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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