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영등포구 유아도서관에 가면 어린이 전용 책득이 가득하다.
구는 최근 영등포아트홀 1층에 유아전용 ‘라랄라도서관’을 개관하고,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놀이’와 ‘촉각도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라랄라도서관’은 60㎡규모로, 영등포아트홀을 방문하는 가족과 인근 당산동 주민들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영등포아트홀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내부는 보호자 휴게실과 어린이실로 구분돼 있고, 나무모양 벽면서가와 플레이하우스, 책 읽어주는 북트리, 인형 등을 비치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책 읽기를 놀이처럼 즐길수 있도록 꾸몄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4월 15일부터는 4~7세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책놀이’를 운영한다. 전문 강사를 초청해 책과 관련된 그림 그리기, 만들기, 신체활동을 통해 책읽기와 놀이를 통해 책과 친해 질 수 있도록 한다. 2개월 동안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어린이의 발달단계를 고려해 4~5세반과 6~7세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4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은 ‘촉각도서 전시회’를 연다. 강서점자도서관의 협조를 통해 영유아의 감각발달에 도움을 주는 촉각도서와 시각장애인과 함께 보는 동화책, 점자라벨도서 등 총 30여 권을 전시한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책을 접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장애를 가진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송수희 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라랄라도서관’을 이용하기를 기대한다"며 "IFLA(국제도서관협회연맹)의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이행하여 작지만 알찬 도서관으로 꾸며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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