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신한철 기자 기자
지난해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3.3%,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2만8180달러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4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실질 GDP는 전년대비 3.3% 성장했다. 전기대비 성장률은 1분기 1.1%에서 2분기 0.5%, 3분기 0.8%, 4분기 0.3%의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GDP성장률이 전년보다 높아진 것은 건설투자 증가율이 큰 폭으로 낮아졌으나 설비투자가 증가로 전환하고 민간소비와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산업별로는 건설업은 크게 둔화됐으나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2013년보다 성장세가 다소 확대됐다.
지난해 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을 보면 민간소비는 전년대비 1.8% 증가했으며. 정부소비는 물건비, 건강보험급여 등에 대한 지출이 늘어나 전년대비 2.8% 증가했다.
건설투자는 전년 성장률인 5.5%에서 1.0%로 성장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건물건설투자는 주거용 건물건설이 늘어나면서 4.4% 늘었고, 토목건설투자는 도시토목, 철도 등이 줄어 전년대비 4.4% 감소했다.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5.8% 성장을 보였고, 수출은 2.8%, 수입은 2.1% 증가했다.
지난해 국민총처분가능소득(명목 기준)은 1490조8000억원으로 전년대비 3.9% 증가했다. 이가운데 973조원(65.3%)이 소비로 지출되고 나머지 517조8000억원(34.7%)은 저축으로 남아 투자재원으로 활용됐다.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2만8180달러로 전년 2만6179달러보다 2001달러 증가했다.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1만5786달러로 전년 1만4704달러보다 1082달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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