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힐스테이트 기흥·서산' 27일 모델하우스 오픈 - 기흥 976·서산 892 가구 건설... 4월1일부터 청약

진병주 기자 기자

  • 기사등록 2015-03-24 17:46:32
기사수정

▲ ‘힐스테이트 기흥’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기흥역세권 도시개발 구역 2블록 '힐스테이트 기흥'과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 A4블록 '힐스테이트 서산' 모델하우스를 오는 27일 동시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초 서울 마곡 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 광교신도시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 등 1366가구를 성공적으로 완판한 뒤 수도권과 충청지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기흥역세권 2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 지상 49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2A타입 42가구 72B타입 211가구 84A타입 169가구 84A-1타입 256가구 84B타입 82가구 84C타입 128가구 95A타입 88가구 등 976가구로 건설된다.
 
72A, 84A, 84B타입은 판상형 4베이구조의 맞통풍 설계로 환기와 채광이 뛰어나며 높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72B, 84C, 95A타입은 타워형 구조로 조망권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청약접수는 오는 41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21순위, 32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188월 예정. 문의 : 1800-3995
 
힐스테이트 서산은 지하 3층 지상 241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5279가구 84A타입 236가구 84B타입 377가구 등 총 892가구로 건설된다.
 
84A타입은 판상형으로 배치돼 있으며 7584B 타입은 판상형과 타워형이 혼합된 동배치로 구성된다.  서산내 산업단지들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고려해 전용84A 타입 236가구는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부분임대'를 서산시 최초로 도입했다.
 
서산테크노밸리는 서산시, 한화그룹, 산업은행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산업기반형 첨단복합 신도시로 지난해 4월 부지 준공 이후 주택·산업용지 분양이 마무리됐다. 대기업을 비롯해 300여개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며 고용인원만 18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청약접수는 오는 4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순위, 32순위 청약을 받는다. 계약금은 10%(분할납부),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잔금 30%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710월 예정. 문의 : 041-664-0400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5097
  • 기사등록 2015-03-24 17:46:32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15대서 20대로 확대된 수출 전략 품목…K-뷰티·농식품까지 주력산업으로 정부가 수출 다변화 흐름을 반영해 15대 주력 수출 품목을 20대로 확대하고, 올해 1분기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부는 수출입 분석 기준인 MTI(Ministry of Trade and Industry) 코드를 개정해 기존 15대 주력 수출 품목 체계를 20대로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최근 수출 구조 ..
  2. 중기부 제1차관, 플라스틱 용기 제조기업 방문…중동전쟁 영향 점검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제1차관은 5월 6일 대구 달성군 ㈜케이아이비를 방문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수급 차질과 환율 상승 등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계의 경영 애로를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노용석 제1차관은 이날 식음료·화장품용 페트병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케이아이비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공급망 ...
  3. 이재명 대통령 “물가 안정 최우선”…고유가 대응·공급망 관리 총력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유가 불안에 따른 물가 압력에 대응해 공급망 관리와 주요 품목 수급 안정에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대통령실 수석대변인은 7일 대통령 주재 제32차 수석보좌관회의 및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물가 안정과 민생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주문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
  4. 술병에 ‘경고그림’ 붙는다…정부, 음주운전 경고 표시도 의무화 오는 11월부터 술병에 음주 위험을 알리는 경고그림과 ‘음주운전 금지’ 문구가 의무적으로 표시된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과 관련 고시를 마련하고 오는 11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음주로 인한 건강상 위험과 음주운전 등 사회적 폐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
  5. 정부, TV수신료 ‘분리징수’ 규정 삭제…전기요금과 결합징수 유지 정부가 텔레비전방송 수신료의 분리징수 규정을 삭제하고 전기요금과의 결합징수 체계를 시행령에 반영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열린 ‘2026년 제7차 전체회의’에서 텔레비전방송 수신료 납부 방식을 기존 분리 고지·징수에서 결합 고지·징수 체계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했...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