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간판이 깨끗하면 거리가 아름답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건축물 등에 설치된 옥외 광고물을 에너지 절약형 LED간판으로 교체 설치해 쾌적한 도시환경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이을 위해 관내 일부구간(신월2동 우체국~신정3동 주민센터)의 'LED간판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2009년부터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간판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무질서하게 난립돼 있는 불법 간판을 매년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LED간판으로 교체 설치하는 등 신정네거리에서 남부법원을 지나 목동역에 이르기까지 총 4,300여개의 간판을 정비했다.
특히, 이 사업은 건물주, 점포주가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간판디자인에 대해 영업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다. 또 간판 설치 및 교체를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람을 거치는 등 주민 소통ㆍ공감ㆍ참여를 통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아울러 보행자의 시선을 고려한 연립형 돌출 간판으로 건물에 입점한 업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에너지 절약형 LED간판으로 정비함으로써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효과도 있다.
구 관계자는 “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불법 광고물 정비 및 간판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보행자 중심의 아름다운 양천거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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