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원경호 기자 기자

2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서 회장이 보유한 상장 계열사의 주식 지분가치는 20일 종가 기준 8조1823억 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말 5조8845억 원보다 39%(2조2978억 원) 늘어났다.
서 회장이 최대 주주로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8월 처음 200만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달 24일에는 300만 원 고지도 넘어섰다. 이달 초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한 뒤에는 320만 원 시대를 열었다. 20일 종가는 322만1000원으로 작년 말보다 46.4%(102만1000원) 올랐다. 아모레G도 작년 말 99만8000원에서 현재 137만 원으로 37.3% 급등했다.
서 회장은 주식자산 1조 원 이상인 ‘주식 부자’ 3위 자리를 굳히며 4위인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5조4703억 원)과의 격차를 2조7000억 원이나 벌렸다. 정 회장은 작년 말보다 주식자산이 6.1%(3565억 원) 줄었다.
한편 최근 증시 강세로 1조 원이 넘는 이상 주식 부자는 지난해말 19명에서 21명으로 늘었다. 1,2위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12조2093억)과 이재용 부회장(8조5443억)이며 최태원 SK그룹 회장(3조7731억원)로 5위다. 공동 6위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사장으로 각각 2조 4630억원이며 정의선 현대차부회장이 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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