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군포시가 ‘2015 철쭉대축제’의 주요 무대인 관내 철쭉동산 정비에 한창이다.
시는 이달 25일부터 4월 중순까지는 철쭉동산 노후 계단 정비, 데크 청소, 의자 도색, 산책로 마사토 포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 말부터 3월15일까지 철쭉동산 내에 쌓인 낙엽을 치우고, 쓰레기 수거도 마쳤다. 또한 철쭉동산 주변의 도로, 인근 인공폭포 일대도 깨끗이 정리하고, 계단식 진입로를 장애인도 이동이 편리하도록 램프식(경사로) 형태로 바꿨다.
4월에는 철쭉동산 내의 명물이자 포토존인 토피어리 보강개선 작업, 벽천분수 시험가동, 청사초롱 설치 등의 후속 작업도 차례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유형균 시 공원녹지과장은 “작년 봄에는 세월호 사고로 축제가 취소돼 2년 만에 행사가 열려서 축제를 기다리는 군포시민과 수도권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기다린 만큼 더 큰 즐거움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모든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시는 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자원봉사단체, 소방서, 의료기관, 시민단체협의회, 예술인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고, 안전사고 예방 방안도 마련 중이다.
한편 '2015 군포철쭉대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철쭉동산, 시민체육광장, 산본로데오거리 등 군포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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