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명이 기자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금호타이어, 아시아나항공 등 전 계열사에서 출산 전 휴직, 육아휴직 등 사내 출산문화 장려에 앞장서고 있다.
금호아시아나는 여성인력에 대한 배려와 양성평등원칙 등 여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해 어려움 없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하다'는 가족친화경영을 펼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여직원이 전체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부담없이 산전 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임직원 자녀 보육비 및 학자금 지원과 함께 행복한 직장,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기 위한 해법을 부부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찾아가는 부부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업계측에 따르면 지난해 금호아시아나 그룹 전체 계열사 출산 직원의 97%가 육아휴직을 사용했으며, 지난 3년간 평균 육아휴직 사용률은 93%에 달한다. 또 임직원 중 2자녀를 둔 가구가 3000여가구가 넘을 만큼 적극적인 출산 및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출산 전 휴직 및 육아휴직 제도 활성화와 임산부를 육체적 강도가 낮은 근무지로 재배치하는 임산부 보호제도, 불임휴직 등 임직원들의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19명으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가입국 중 최하위권이다. 지난달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에서는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2016~2020년)'을 발표하고 합계출산율을 1.4명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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