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병주 기자 기자
다음달부터 경기도에서도 이른바 '반값 부동산 복비' 가 시행된다.
경기도의회는 19일 강원도의회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부동산 중개수수료 인하 관련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매매 6억~9억원 이상, 임대차 3억~6억원 이상 부동산 거래의 경우 기존 대비 절반 정도만 중개수수료로 지급하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1월 ‘부동산 중개보수체계 개선안’을 마련, 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광역의회에 관련조례 개정을 권고한 바 있다.
기존에는 매매 6억원 이상은 0.9% 이내, 임대차 3억원 이상은 0.8% 이내에서 당사자 간 협의를 통해 결정했지만 이젠 각각 0.5%, 0.4%로 낮춘다.
또 이날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도 경기도와 같은 내용의 반값 복비 조례개정안을 가결했다. 오는 23일 본 회의를 통과하면 다음달 중순께 시행된다.
경기도의회의 반값 복비 통과로 서울시의회 행보도 주목된다. 서울시의 경우 조례안이 상임위에 계류중인데 지난 2일 조례안은 상정했으나 통과시키지 못했다. 따라서 오는 30일 열리는 서울시의회 공청회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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