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종로구는 청소년과 여성의 눈높이에서 생활주변의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발견해 개선하고 구 주요사업에 대한 참신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주민과 함께 명품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 구정평가단' 과 '종로사랑여성평가단'을 운영한다.
'청소년 구정평가단'은 구정에 대한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구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중이다. 이달 31일까지 100명을 신규모집한다.
청소년 구정평가단은 평소 ▲등·하굣길이나 일상 주변에서 느끼는 불편사항 ▲교통·보행안전 위해 요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 ▲불법 광고물, 적치물 등 도시미관 저해요소 ▲다중 이용시설 불편·개선사항 신고 ▲구정발전 아이디어 제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선발 시부터 만 18세까지이며, 기존 평가단이 학생일 경우에는 졸업 시까지 평가단의 자격이 유지된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 2008년부터 종로구 내 거주 여성 50여 명으로 구성된 '종로사랑 여성평가단'을 운영하고 있다. 종로사랑 여성평가단은 종로구가 시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여성의 시각에서 구 주요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생활 속 불편사항,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6개 분과위원회 ▲행정지원 ▲문화관광 ▲복지환경 ▲도시관리 ▲안전건설교통 ▲보건의료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청소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 통로를 더욱 확대해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이면서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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