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대한항공이 남미의 하늘길을 가른다.
대한항공은 아르헨티나항공과 오는 25일부터 인천~뉴욕~부에노스아이레스 노선 및 브라질 정부 인가를 거쳐 4월 이후 인천~상파울루~부에노스아이레스 노선의 공동운항을 개시한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이번 공동운항 협력으로 대한항공 승객들은 대한항공의 뉴욕 또는 상파울루 노선과 아르헨티나항공 운항편을 연계해 탱고의 본고장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2년 대한항공이 주도하는 세계적 항공동맹체 스카이팀에 18번째로 합류한 아르헨티나항공은 현재 총 70대의 항공기로 미국과 유럽 등 15개국에 취항중인 아르헨티나 대표 항공사로서, 아시아 항공사로는 대한항공과 처음으로 공동운항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밖에도 에어프랑스, 에어로멕시코, 중국 남방항공 등 총29개사와 모두 191개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실시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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