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디지털 기기로 자동차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 탄생했다.
현대자동차가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 '디지털'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 '현대모터스튜디오 디지털(Hyundai Motorstudio Digital)'을 19일부터 운영한다.
'현대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은 실제 자동차 없이 디지털 기기만으로 현대차와 차량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현대차는 가로 6.2m, 세로 2.6m의 대형 스크린(Live Theater)과 개인형 터치모니터(My Car Zone)에서 차종, 색상, 옵션 등 2만6000여가지 조합을 통해 나만의 차량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3D 모니터를 통해 차량의 입체 이미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3D Wall)도 만들었다.
현대차와 자동차 문화에 대한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 '구루(Guru)'는 세심한 맞춤형 고객응대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제 차를 경험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시승센터로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현재 판매 중인 현대차 차량에 적용되는 다양한 내·외장 색상 및 내장재 천연 가죽 샘플을 전시하고 WRC 가상 주행 체험 코너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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