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미연 기자 기자

롯데마트는 19일부터 한국버섯수출사업단과 연계해 2톤 가량의 버섯을 베트남 10개 점포 중 호치민과 다낭에 위치한 8개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에 수출되는 팽이버섯(200g·팩)은 1만3500동(약 675원), 새송이(200g·팩) 2만2500동(약 1125원), 느타리(200g·팩) 2만5000동(약 1250원)으로 베트남 현지 버섯 시세 대비 14% 가량, 중국산 버섯의 시세 대비 약 24% 가량 저렴하다.
롯데마트는 반응이 좋은 품목은 향후 롯데마트 베트남 전점의 '한국 농산물 상시 판매코너'를 통해 판매하고, 연간 500톤 가량의 다양한 국산 농산물을 베트남 현지에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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