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침실서 바라보는 멋진 한강 조망 - GS건설, 최상층 펜트하우스 특화평면 적용

진병주 기자 기자

  • 기사등록 2015-03-19 10:09:46
기사수정


▲ GS건설 미사강변리버뷰자이, 한강조망이 가능한 102㎡B 멀티공간.

특화평면으로 한강조망권을 대폭 확대한 미사강변리버뷰자이가 3월말 분양을 앞두고 있다.  GS건설은 미사강변도시 A1블록에 공급하는 '미사강변리버뷰자이'에 북향 거실 배치·최상층 펜트하우스·3면 발코니 평면 등 특화평면을 적용했다고 19일 밝혔다.

북쪽에 위치하는 한강을 최대한 조망할 수 있도록 102㎡B 타입 40가구는 거실을 북쪽에 배치하고, 주방과 방 3개는 남향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일조 및 채광을 확보했다.

5개동 최상층에는 △128㎡와 △132㎡로 구성된 펜트하우스 10가구가 들어선다. 타입에 따라 거실·침실 등에서 한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모든 펜트하우스에 테라스를 적용해 일부 가구는 테라스에서도 한강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동 코너에 위치한 일부 가구는 3면 발코니를 적용해 침실에서도 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

특히 다양한 특화평면 도입이 눈길을 끈다. 전체 555가구 중 40% 이상에 3면 발코니를 적용해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하면서 채광·환기에 유리하도록 설계했다. 

관계자는  "미사강변리버뷰자이가 들어서는 A1블록은 가구와 한강 사이에 다른 건물이 없어 한강 조망권이 최고로 좋다"며 "한강 조망 특화설계뿐만 아니라 3면 발코니·선택형 평면 등 인기평면까지 적용해 수요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사강변리버뷰자이는 지난해 11월 공급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에 이은 2차 물량으로 지하2층~지상29층 5개 동 규모 91~132㎡ 555가구로 구성된다.  입주시기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된다.  문의: 1644-7171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4982
  • 기사등록 2015-03-19 10:09:46
많이 본 기사더보기
  1. 닫혀있던 대통령기록물 국민에 공개…비공개 5만4천건 전환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4천여 건을 공개로 전환하고, 이달 28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에게 목록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기록물은 ‘2025년도 공개재분류 대상’ 비공개 기록물 가운데 대통령기록관리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로 ...
  2.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가상자산 거래정보 신용정보로 편입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가상자산 거래정보를 신용정보에 포함하는 한편 데이터 결합·활용 규제를 합리화해 금융 분야 인공지능 활용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개정안은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의 조항을 정비...
  3. 과기정통부·KISA, 2025 사이버 침해 26% 급증…AI 공격 확산 경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7일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과 2026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기업 침해사고 신고가 2,383건으로 1년 전보다 26.3% 늘어난 가운데 2026년에는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 위협과 인공지능 서비스 대상 공격이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과기정통부와 KISA는 2025년 침해사고 통계...
  4. 이재명 정부 첫 정부업무평가…경제·혁신·소통 성과 강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7일 발표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첫해 47개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성과를 역점정책·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4개 부문으로 평가한 결과 경제 활성화와 정부 효율성 제고, 정책 소통에 성과를 낸 기관들이 우수 평가를 받았다.국무조정실은 이날 국무회...
  5.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수거부터 재생제품까지 한 번에 잇는다 국립공원공단이 28일 서울 중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등 5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에서 버려진 폐페트병을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 생산까지 잇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해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
.eq(idx).find(".anc").click(); }) }) })(jQuery)
포커스 뉴스더보기
책-퇴진하라
책-보수의종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