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태운 기자 기자
오는 4월 4일 밤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
19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4월 4일 7시 15분, 달의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월식을 시작으로 오후 8시 54분부터 오후 9시 6분까지 12분간 달이 지구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 이후 10시 45분까지 부분월식을 거친 후 5일 0시쯤 달이 평소 밝기를 회복한다.
월식은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으로 늘어서서 지구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는 현상이다. 개기월식은 지난해 10월에 관측됐으며, 다음 개기월식은 2018년 1월로 예정돼 있다.
개기월식이 일어나도 달이 눈앞에서 아예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달은 검붉게 물든다.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려도 지구 대기에 굴절된 일부 햇빛은 달에 비치는데, 이때 파장이 짧은 푸른빛은 도중에 흩어지고 파장이 긴 붉은빛만 돌아오기 때문이다.
관측 장소는 천문연구원 홈페이지(www.ka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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