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포럼을 개최한다.
구는 지난 19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동주민센터 동장 및 복지관련 팀장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 방안'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먼저 방문복지, 찾아가는 복지, 주민 참여형 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성북구청 복지정책과장으로부터 복지전달체계 개편 시 어려웠던 점, 시행착오, 동주민 주도 복지실현, 민간자원 발굴 노하우 등에 대해 직접 듣고 궁금한 점, 어려움 극복방법 등을 토론하게 된다
구는 방문복지팀 운영이 타 자치단체의 경험, 우수사례 등을 직접 듣고 토론하면서 동장을 비롯한 복지통장 등 주민과 함께 하는 양천형 방문복지의 모델이 정착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구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돌봄복지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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