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1999년 농식품부의 식품명인 제19호로 지정되고 '앉은뱅이 술'로 유명한 한산소곡주가 아시아나 항공 기내 서비스로 제공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국순당의 쌀막걸리에 이어 전통주 한산소곡주를 아시아나 항공 기내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아시아나 항공 미주, 구주, 대양주 장거리 전 노선의 퍼스트, 비지니스 클래스 승객이며, 3월부터 주류 리스트에 등재된다. 우선 6개월간 서비스를 진행하고 승객들의 반응을 고려해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산소곡주는 1500여년전 백제왕실에서 즐겨 음용하던 술로 전통주 중 가장 오래된 술이다. 현재 호주, 미국 등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전통주 기내 서비스는 전통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우수한 우리 전통주의 소비가 확산되고 전통주 산업 활성화 및 수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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