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KT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종합시험센터에 ‘재난안전 협력 테스트 랩’을 오픈하고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공동으로 재난안전분야 정보통신기술(ICT) 및 솔루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KT는 약 100㎡ 공간에 이동통신 중계기, 펨토셀(초소형 기지국) 등 네트워크 장비와 음성, 영상 LTE 무전기(IP-PTT), D2D(단말간 직접 통신) 등 PS-LTE 분야 핵심 단말기 20여대 등을 비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공동연구 개발사인 중소∙벤처기업은 이곳에서 자사가 개발한 네트워크 장비를 KT의 유무선 통신망에 직접 연결해 연동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또 랩에서 제공하는 PS-LTE 단말기를 이용해 재난안전분야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시험을 할 수 있다.
대다수의 중소∙벤처기업이 특정 응용서비스 분야에 국한된 솔루션만을 보유하고 있어 토털 재난안전체계와 관련해 어려움이 따랐지만 KT는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에게 재난종합관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비상상황 실시간 감시부터 상황 전파공유, 구호현장 지휘까지 재난대응 전 과정 속에서 개별 솔루션마다의 장단점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
KT는 컨설팅을 통해 대-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간 공동 연구활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KT 재난안전 테스트 랩 참여 문의는 이메일(ppdr.lab@kt.com)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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