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4월 13일까지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행복 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2015 우리마을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공모분야는 ▲ 공동체 형성 프로그램 ▲ 지역리더와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 ▲마을공동체 활동 확장 및 특화마을 공동체 ▲ 사회적경제, 마을기업 공동체 기반 조성 등 총 4개이며, 분야별로 최대 2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종로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종로구에 있는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비영리단체는 모두 참여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사업계획서 등 서식을 작성해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www.seoulmaeul.org)나 종로구 이메일(khy1020@mail.jong no.go.kr) 방문접수 중 편리한 방법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사업별 현장조사를 통해 사업실행 가능성 등을 검토하며, 마을지원활동가와 관련 시민단체 등 민관 평가단의 평가,마을공동체 위원회 사업심의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5월 중 대상 사업을 최종 선정한다.
한편, 종로구는 오는 3월 20일(금,16:00) 한우리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에 대한 지원방향 및 절차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지난해와 달라진 보조금 집행 기준, 정산방법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권역별로 활동하고 있는 마을상담원을 활용해 상담을 원하는 주민 모임 현장에 직접 찾아가 사업계획서 작성, 공모 접수 방법 안내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우리마을 지원사업을 통해 이웃들이 함께 모여 마을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가는 과정 자체가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러한 공모사업을 작은 씨앗으로 종로 마을 곳곳에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마을별 성장단계에 맞춘 적절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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