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4월1일은 어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법으로 지정된 '어업인의 날'이다. 이날은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업인의 위상 확립과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수산업 활성화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4월 1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다소 생소한 이날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해양수산부가 18일부터 4월 1일까지 ‘어업인의 날 기념, 달력 인증샷’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달력의 4월 1일에 ‘어업인의 날’을 쓰고, 사진을 찍어 해수부 공식 페이스북 ‘해수씨 사랑海’(www.facebook.com/mofkor) 이벤트 페이지에 올린 후 응원 댓글을 달고, 함께 참여할 친구를 태그해 응모하면 된다.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바다마트 온라인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4월 3일 해양수산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알 수 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어업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법으로 지정된 어업인의 날이라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온라인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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