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가 올해부터 3년간 국비 35억 원과 지방비 35억 원 등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자해 전남 화순군 능주면 남정리 일원에 44,000㎡ 규모의 내수면 양식단지를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화순 양식단지는 순환여과식시스템과 바이오플락 등 최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생태양식을 도입할 예정으로, 조성된 양식단지에서는 우리나라 고유어종인 꺽지․동자개 등 고부가가치 어종을 집중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민물고기의 판매시설과 체험이 가능한 관광시설도 함께 조성해 어촌 6차 산업 모델로 개발된다.
관계자는 “생산량 향상으로 내수면 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한․중 FTA 발효로 인한 어업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최초로 선정된 70억 원 규모의 충북 괴산군 양식단지는 내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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