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롯데마트의 지난해 '샐러드용 간편채소'의 매출은 3.5%, '샐러드용 드레싱' 매출은 8.6% 가량 늘면서 지난해 판매한 채소류 가운데 '샐러드 채소'가 지난해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롯데마트가 17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지난해 11월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인 '방울 양배추'의 경우 입점 후 3개월 만에 35배(3401.1%) 가량 매출이 늘었다. '버터헤드 레터스', '엔다이브' 등 생소한 '샐러드 채소'들 역시 입점 후 지난달까지 각 3배(254.2%), 11배(1011.7%) 가량 매출이 증가했다.
롯데마트는 이런 수요를 감안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전점에서 '이색 샐러드 채소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방울 양배추(180g·봉·스코틀랜드산)'를 2980원에, '버터헤드 레터스(300g·1팩·국산)'를 1900원, '엔다이브(2입·국산)'를 2400원, '아스파라거스(150g·봉·페루산)'는 2800원에 판매한다.
업체 관계자는 "서구화된 식습관이 보편화됐고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 등의 증가로 간편한 샐러드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4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