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미연 기자 기자

민아의 솔로 데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또한 엠넷과 소리바다 2위, 지니 3위 등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작곡 이단옆차기 & 황금두현 &머스탱 작사 LONG CANDY)는 사랑받고 싶은 여자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노랫말과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이날 오전 민아는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나도 여자예요'의 거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며 “(다시 이곳에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쇼케이스 개최 소감을 밝혔다.
민아는 신곡 '나도 여자예요' 외에 비욘세의 'Irreplaceable'을 불렀다.
이날 민아의 솔로데뷔곡 쇼케이스 개최 현장에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걸스데이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민아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가 성적이 좋게 출발해 민아는 물론 걸스데이 멤버들과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며 "사랑해 주신만큼 앞으로 방송 활동을 통해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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