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조보건 기자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LG전자의 'G4'가 신제품 경쟁을 코앞에 두고 있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10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글로벌 판매를 시작한다. LG전자도 지난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5'에서 G시리즈의 신제품 'G4' 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6엣지'와 LG전자의 'G4'가 각각 특색있는 디자인이기에 관련업계는 두업계의 디자인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갤럭시S6엣지는 좌우 양면이 곡면으로 처리된 '듀얼 엣지' 디자인이고, 아직 전면에 모습이 드러나지 않은 'G4'은 화면 위와 아래쪽이 안쪽으로 휘어진 '커브드 디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듀얼엣지 '갤럭시S6엣지'는 한쪽만 곡면으로 처리된 싱글엣지 '갤럭시노트4엣지'보다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럭시S6'와 ' 갤럭시S6엣지'는 세계 최초 14나노 메타 반도체 공정을 사용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장착했고 무선충전을 지원한다. 또 '삼성페이'가 탑재돼 손쉽게 모바일결제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정도로 카메라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LG전자는 앞서 'G플렉스' 시리즈에 적용했던 곡면 디스플레이를 'G4'에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곡면 스마트폰 'G플렉스2'로 호평을 받은 LG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 'LG 마그나'와 'LG 스피릿'도 곡면 디자인으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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