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아침명사 특강을 실시해 전직원의 인식변화를 꾀한다.
구는 3월부터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전 8시 12층 대강당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인식변화 및 시야 확대를 위해 아침명사 특강을 시작한다.
지난 12일 열린 2015년 첫 번째 아침명사특강은 '트렌드 코리아 2015' 공동저자인 서울대 소비자학과 전미영 연구교수가 진행했다. 2015년 소비트렌드를 10개의 키워드로 요약한 ‘COUNT SHEEP-일상의 작은 꿈들을 카운트하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전미영 교수는 서울대학교 학사·석사학위를 받고, 2008년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특강은 2015년 경제전망과 우리 사회에 나타나고 있는 주요 소비트렌드를 금천구 직원에게 강의함으로써 2015년 경제흐름과 소비 흐름을 예측해 주민들이 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려는 취지로 기획했다.
구 관계자는 “4월에는 고미숙 문학평론가를 초청 예정이며, 그 이후에도 매월 창의력, 리더십 등 관련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아침명사특강을 개설해 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통찰력 배양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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