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유인철 기자 기자
김민석(51) 전 국회의원·김자영(51) 전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21년만에 이혼했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김 전아나운서는 지난해 10월 김 전의원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냈고 지난해 12월 열린 이혼조정위원회에서 조정이 성립 돼 정식재판을 하지 않고 합의 이혼했다.
지난 1993년 결혼한 이들 부부는 가장 이상적인 부부의 탄생으로 주변의 부러움을 샀지만 끊임없이 이혼설이 흘러 나왔다.
김 전의원은 2002년 새천년민주당 내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 해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에게 패배한 후 16대 대선을 앞두고 노무현 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떨어지자 탈당해 정몽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하지만 정 후보가 대선 당일 노 후보의 지지를 철회해 대표적 철새 정치인 소리를 듣기도 했다.
김 전아나운서는 1987년 K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가족오락관', '세계의 유행음악' 등을 진행했고 10년 아나운서 생활 뒤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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