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서울시 최고 녹색도시로 선정됐다.
대중교통 이용, 적정한 실내온도 유지, 전기 절약 등 녹색성장 실천 여건을 조성하고 시민 홍보에 앞장서 온 동대문구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구는‘2014년 서울시 그린스타트 사업 평가’에서 전 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그린스타트란 국민의 참여와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자 시작된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기후ㆍ에너지 네트워크운영, 그린리더 양성, 그린리더 활동 분야에 대해 지난 한 해 동안의 그린스타트 사업을 평가했다.
그동안 동대문구는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감 실천단인‘동대문구 그린스타트’를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사업을 통해 에너지 절약문화를 확산하고 원전하나 줄이기를 적극 실천해 왔다. 특히 구는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공무원ㆍ주민 그린리더 양성교육 등을 실시해 총 569명의 그린리더를 양성했다.
그린리더로 양성된 공무원 및 주민들은 탄소 제로 그린사무실 만들기, 에너지 클리닉 서비스, 아파트 전력피크 관리, 원전하나 줄이기 홍보단‘Green 에너지카페’운영 등을 통해 생활 속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해 에너지를 절감하는데 큰 성과를 올렸다.
또 유동인구가 많은 청량리역사 등에서 매월 22일‘행복한 불끄기’행사와 함께 '동대문 Green 캠페인'을 실시해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우리구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된 것은 구민들이 다함께 에너지절약 및 원전하나 줄이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결과”라며“앞으로도 구민 여러분과 함께‘CO2 1인 1톤 줄이기’를 적극 추진하는 등 세계기후변화운동 실천에 앞장 서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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